'아침마당' 박광덕 "효자 되는 비법? 부모 말 반대로 들으면 돼" [TV캡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침마당' 박광덕이 효자가 되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MC 이정민은 박광덕에 대해 "연예계에서 소문난 효자라는 말이 있다"고 언급했다.
박광덕은 "그렇게 말한 적은 없는데 들으니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박광덕은 "부모님 말씀은 곧이곧대로 믿어야 하는데, 효자가 되려면 믿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들어야 효자 소리를 듣는다"고 팁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아침마당' 박광덕이 효자가 되는 비법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코너 '생생토크-나라면'에서는 부모님의 말씀 곧이곧대로 들어야 할지에 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미디언 오정태와 모친 김복덕 씨, 배영만과 아들 배강민, 왕종근 부인 김미숙, 씨름선수 출신 코미디언 박광덕, 국악인 박애리, 가수 현숙, 변호사 박지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이정민은 박광덕에 대해 "연예계에서 소문난 효자라는 말이 있다"고 언급했다.
박광덕은 "그렇게 말한 적은 없는데 들으니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그는 "효자 되는 비법은 별것 없다"고 운을 떼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광덕은 "부모님 말씀은 곧이곧대로 믿어야 하는데, 효자가 되려면 믿지 말아야 한다. 반대로 들어야 효자 소리를 듣는다"고 팁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