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월 말 컴백 확정..이번엔 청량이다 [단독]
![[OSEN=박준형 기자]투모로바이투게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9/17/poctan/20200917140655593yuil.jpg)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0월 말 가요계에 컴백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0월 말 새 앨범 발매를 확정짓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은 지난 5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꿈의 장: ETERNITY’ 이후 5개월 만이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신곡은 청량한 분위기의 콘셉트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3월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첫 번째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과 '꿈의 장: ETERNITY'로 데뷔 2년차에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전작 '꿈의 장: ETERNITY'는 발매 직후 세계 5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와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음반과 음원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세대 아이돌'의 문을 활짝 열었다.
앞선 세 장의 앨범을 통해 티 없이 맑은 소년들의 성장통과 마법 같은 순간, 친구들과의 균열을 통해 느낀 혼란과 외로움을 노래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청량 콘셉트로 돌아온 이번 새 앨범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빅히트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음바페의 프랑스 월드컵 우승확률 1위…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누가 이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