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월 말 컴백 확정..이번엔 청량이다 [단독]

지민경 입력 2020. 9. 17. 14:06 수정 2020. 9. 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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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0월 말 가요계에 컴백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0월 말 새 앨범 발매를 확정짓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은 지난 5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꿈의 장: ETERNITY' 이후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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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투모로바이투게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0월 말 가요계에 컴백한다.

17일 OSEN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0월 말 새 앨범 발매를 확정짓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컴백은 지난 5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꿈의 장: ETERNITY’ 이후 5개월 만이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번 신곡은 청량한 분위기의 콘셉트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3월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첫 번째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과 '꿈의 장: ETERNITY'로 데뷔 2년차에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전작 '꿈의 장: ETERNITY'는 발매 직후 세계 50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와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음반과 음원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세대 아이돌'의 문을 활짝 열었다.

앞선 세 장의 앨범을 통해 티 없이 맑은 소년들의 성장통과 마법 같은 순간, 친구들과의 균열을 통해 느낀 혼란과 외로움을 노래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청량 콘셉트로 돌아온 이번 새 앨범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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