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시스헬스케어, 263억원 규모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공급계약
권효중 2020. 9. 17. 1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필로시스헬스케어(057880)는 약 263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으로 인해 계약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279.87%에 달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022년 9월 16일까지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대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사유로 이날 오전 10시 14분부터 30분간 필로시스헬스케어의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14분부터 30분간 거래정지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필로시스헬스케어(057880)는 약 263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으로 인해 계약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279.87%에 달하는 규모이며, 계약 기간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022년 9월 16일까지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대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사유로 이날 오전 10시 14분부터 30분간 필로시스헬스케어의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권효중 (khjing@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개그맨 김한석, 오늘 ‘라임 사태’ 재판 증인으로 출석
- 박성준 사과에도 '순흥 안씨' 안철수 분노..이낙연 '경고' 무색
- ‘환각 질주’ 포르쉐에 깔린 오토바이 운전자 ‘기적의 생존’
- 파나틱스 노출 강요 논란…소속사 “상처받은 멤버들에 사과”(전문)
- '편의점 돌진녀' 과거에도 편의점주 위협...편의점주 신변보호 요청
- 수원 아파트 분양권 2억원 '뚝'…더 떨어질까
- '라면 끓이다' 중태 초등생 형제… 母 3차례나 아동 학대 신고
- 윤지오 "내 소재지가 파악 안된다고? 집 주소 알잖아요"
- "Choo하다" JK김동욱, 결국 SNS '계폭'..울산방송 홈피 폭주
- 백약이 무효 기업들 ‘脫대전’ 러시…대전시 경제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