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지오, 지명수배 중 인스타로 파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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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지오가 지명수배 중 버젓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고 있어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월의 크리스마스. 생일날. 다시 한번 고마워요. 댓글과 DM(다이렉트메시지)으로도 축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떳떳하게 잘 살아왔고 살아가면서 증명할 수 있는 시기가 찾아올 테니 성실하게 잘 살아갈게요"라고 적으며 파티 장소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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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지오가 지명수배 중 버젓이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고 있어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월의 크리스마스. 생일날. 다시 한번 고마워요. 댓글과 DM(다이렉트메시지)으로도 축하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떳떳하게 잘 살아왔고 살아가면서 증명할 수 있는 시기가 찾아올 테니 성실하게 잘 살아갈게요"라고 적으며 파티 장소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윤지오는 억울하게 사망한 배우 장자연의 증언자를 자처했다가, 거짓말·후원금 사기 의혹 등에 휩싸여 수사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법무부는 '소재 불분명'을 이유로 지명수배를 내렸지만, 그는 여전히 캐나다 자택에서 생활하고 있던 것이다.

앞서 윤지오는 지난해 4월 24일 캐나다로 출국해 1년 넘게 도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경찰의 지속적인 출석요구에도 불응했다. 당시 윤지오는 장자연 관련 저서 '13번째 증언' 집필 중 연이 닿은 김수민 작가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피소당했다.
또 김수민 작가의 법률대리인 박훈 변호사도 후원금 의혹을 제기하며 사기 혐의로 윤지오를 고발했다. 6월 후원자 439명으로부터 후원금 반환 소송도 당했다. 이외에도 윤지오는 홍준표 의원이 장자연리스트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됐다.
iMBC 이호영 | 사진 SBS제공, 인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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