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엉두, 케이·세야 성희롱 폭로 "인성 쓰레기"vs"스스로 옷 벗어"

우다빈 기자 2020. 9. 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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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엉두가 동료 BJ케이와 BJ세야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16일 엉두는 자신의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케이는 쓰레기다. BJ아효 언니가 놀자고 불러 나갔는데 케이 집으로 갔고 기거서 술 먹여서 다 벗게 했다"고 폭로했다.

해당 폭로가 수면 위로 떠오르나 케이는 "저희 집에서 술 마신 건 맞지만 강제로 벗긴 적은 없다. 그분이 스스로 벗었다. 내가 무슨 범죄자냐"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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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엉두 BJ 세야 BJ 케이 / 사진=엉두 SNS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BJ엉두가 동료 BJ케이와 BJ세야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16일 엉두는 자신의 아프리카 방송을 통해 "케이는 쓰레기다. BJ아효 언니가 놀자고 불러 나갔는데 케이 집으로 갔고 기거서 술 먹여서 다 벗게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언니는 나 데리고 와서 술 먹고 뻗었다가 나 몰라라 파퀴랑 합방해야 한다며 갔다"며 "상처 받았다. 나는 진심으로 대했는데 이용만 당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세야에 대해 "이 XX은 방송하면 안 된다. 인성 쓰레기다. 나한테 술 따르라고 했다"고 강도 높은 비난을 이어갔다.

해당 폭로가 수면 위로 떠오르나 케이는 "저희 집에서 술 마신 건 맞지만 강제로 벗긴 적은 없다. 그분이 스스로 벗었다. 내가 무슨 범죄자냐"고 반박했다.

이윽고 케이는 "엉두에게 합의금 500만 원을 줬다"며 방송에서 서로를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고 결론지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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