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지안, 영화 '복무하라' 캐스팅..'은위' 장철수 감독 연출작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2020. 9. 1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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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의 장철수 감독 차기작 <복무하라> 가 연우진, 지안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복무하라> 는 사단장 사택의 모범병사로 출세를 꿈꾸는 '무광'(연우진)이 사단장의 젊은 아내 '수련'(지안)과의 만남으로 인해 신분의 벽과 빠져보고 싶은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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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장철수 감독 차기작 <복무하라>가 연우진, 지안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복무하라>는 사단장 사택의 모범병사로 출세를 꿈꾸는 ‘무광’(연우진)이 사단장의 젊은 아내 ‘수련'(지안)과의 만남으로 인해 신분의 벽과 빠져보고 싶은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

영화 <복무하라>는 웹툰 소설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69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 감독, 장철수 감독의 차기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복무하라>가 드디어 캐스팅을 확정, 본격 촬영 준비를 시작한다. 먼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배우 연우진이 사단장 사택의 모범병사 ‘무광’역으로 분한다. 연우진은 ‘무광’ 역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과감하고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거기에 사단장의 젊은 아내 ‘수련’ 역에는 그 동안 스크린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은 배우 지안이 합류했다. 영화 속 ‘수련’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낼 예정으로, 새로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렇듯 <복무하라>는 연우진, 지안 두 배우의 캐스팅을 완료하며 스크린에서 선보일 뜨거운 만남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점프 엔터테인먼트, 가족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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