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호트 격리' 금산 섬김요양원 60대 또 확진..누적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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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충남 금산군 섬김요양원에서 요양원 종사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금산군은 코호트 격리된 섬김요양원 환자 23명과 직원 14명 등 37명을 전수 검사하는 과정에서, 어제 오후 60대 요양원 종사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코호트 격리는 감염 질환 확산을 막기 위해 환자와 의료진을 동일 집단으로 묶어 통째로 격리하는 조치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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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충남 금산군 섬김요양원에서 요양원 종사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금산군은 코호트 격리된 섬김요양원 환자 23명과 직원 14명 등 37명을 전수 검사하는 과정에서, 어제 오후 60대 요양원 종사자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코호트 격리는 감염 질환 확산을 막기 위해 환자와 의료진을 동일 집단으로 묶어 통째로 격리하는 조치를 말합니다.
이로써 지난 9일 50대 요양보호사가 처음 확진된 뒤 섬김요양원 관련 확진자는 일주일 만에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70대 확진자는 폐렴 등 증상이 악화해 확진 이틀 만에 숨지기도 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감염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상민 기자m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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