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황신혜, 나이 차이 뛰어 넘어 훈훈한 분위기..손 잡으며 스킨십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9. 17.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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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과 황신혜가 17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가상커플이 돼 캠핑카 허니문을 떠났다.

16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에서는 캠핑카를 타고 허니문 여행을 떠나는 김용건, 황신혜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건은 황신혜가 운전하는 캠핑카를 타고 서울을 떠나 여행에 나섰다.

김용건은 운전 중인 황신혜를 위해 생수병 뚜껑을 열어주려다 황신혜와 손이 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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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

배우 김용건과 황신혜가 17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가상커플이 돼 캠핑카 허니문을 떠났다.

16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뜻밖의 커플'에서는 캠핑카를 타고 허니문 여행을 떠나는 김용건, 황신혜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건은 황신혜가 운전하는 캠핑카를 타고 서울을 떠나 여행에 나섰다.

그는 조수석에 앉아 캠핑카 내부를 돌아보며 "차가 좋다. 뒤가 좋다. 여기서 자는 거야? 오늘 밤은?"이라고 말했다. 이에 황신혜는 웃음을 터뜨리며 "응. 여기서"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김용건은 운전 중인 황신혜를 위해 생수병 뚜껑을 열어주려다 황신혜와 손이 스쳤다.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한 두 사람은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함을 다졌다.

"남은 시간을 나에게 보상하고 재밌게 멋지게 잘 살아야 되겠다 생각했다"는 김용건은 목장에 도착해 황신혜와 초원을 바라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길을 걸으면서 황신혜에게 "이런 곳에서는 손 한번 잡는데"라며 손을 잡자고 요청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흔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용건은 1946년생으로 올해 나이 75세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다. 김용건과 17살 나이 차이가 난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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