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가와 협력해 더 강력한 미·일 동맹 고대"

정성진 기자 2020. 9. 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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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리와 협력해 미·일 동맹을 더 강력하게 만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미국과 일본의 관계는 가장 강력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스가 총리와 협력해 이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기를 고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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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리와 협력해 미·일 동맹을 더 강력하게 만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각 16일 성명을 내고 "미국은 스가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압도적 표를 확보한 데 이어 총리로 선출된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 동맹 강화와 공동목표 증진을 포함해서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비전을 계속 추구할 준비가 돼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전 총리가 구축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악관은 "미국과 일본의 관계는 가장 강력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스가 총리와 협력해 이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기를 고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성진 기자capta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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