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BTS의 힘? 제이홉 누나, 유튜브 시작하자마자..

김소연 2020. 9. 16. 15: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 누나 정지우 씨가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 씨는 지난달 채널을 개설하고,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지우에 '지우의 중구난방 첫 브이로그ㅣ쇼핑몰 업무ㅣ열심히 먹는 주말데이트'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이홉 누나, 유튜브 채널로 브이로그 공개
쇼핑몰 CEO 일상부터 반려견까지
영상 1개 올렸을 뿐인데..구독자 40만 명 돌파
/사진=방탄소년단 제이홉 누나 유튜브 영상 캡처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 누나 정지우 씨가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 씨는 지난달 채널을 개설하고,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지우에 '지우의 중구난방 첫 브이로그ㅣ쇼핑몰 업무ㅣ열심히 먹는 주말데이트'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고, 단 1개밖에 없는 영상임에도 채널 구독자수는 43만 명을 넘겼다. 

/사진=방탄소년단 제이홉 누나 유튜브 영상 캡처


정 씨는 "처음 찍어본 영상이라 부족한 부분도 많고, 다소 중구난방인 제 첫 일상 브이로그"라고 영상을 소개하면서 "인스타그램 이외에는 처음으로 소통하는 공간이라 설레기도 하고 동시에 걱정도 많지만 제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리고, 제가 공유하고 싶었던 것들을 같이 나누는 공간이라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방탄소년단 제이홉 누나 유튜브 영상 캡처


정 씨는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쇼핑몰 CEO 일상과 남자친구와 주말 데이트 등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쇼핑몰 신상품을 직접 관리하고, 업데이트를 하면서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면서 자기 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방탄소년단 제이홉 누나 유튜브 영상 캡처


정 씨는 제이홉과 꼭 닮은 눈매에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와 몸매로 방탄소년단 팬들에게도 유명했던 인물. 자신의 이름을 딴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자신이 직접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 씨는 "영상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건 쉬운일이 아닌 거 같다"며 "하지만 하다보면 나아질 거라고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영상으로 소통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믿고 보는 #기자 '한경 기자 코너'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