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대한통운 추석 대목 앞두고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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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000120)이 강세다.
코로나19로 택배 물동량이 증가한데다 추석을 앞두고 택배가 크게 늘며 매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가 확산으로 언택트 생활이 자리 잡으며 택배 물동량이 크게 늘었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분기에 이어 택배 부문이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물동량은 3분기에도 전년동기비 25% 이상 성장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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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CJ대한통운(000120)이 강세다. 코로나19로 택배 물동량이 증가한데다 추석을 앞두고 택배가 크게 늘며 매출 증가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6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오전 11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08%(1만8000원) 오른 1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8만5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거래량은 32만주, 거래대금은 578억원이다. 외국인이 26억원어치를 담고 있다. 기관도 3억원어치를 샀다.
코로나19가 확산으로 언택트 생활이 자리 잡으며 택배 물동량이 크게 늘었다. 게다가 오는 30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명절 선물 배송도 증가하고 있다. 이익 개선이 예상되고 있는 것이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분기에 이어 택배 부문이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물동량은 3분기에도 전년동기비 25% 이상 성장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지현 (ljh4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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