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타락헬창 핏블리 "30년만 첫 치즈볼 먹방, 맛있어 눈물 흘려"

한정원 2020. 9. 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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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핏블리가 생애 첫 치즈볼 먹방 소감을 밝혔다.

핏블리는 "BJ 치즈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핏블리다"고 인사를 건넸다.

양희은은 "BJ 치즈볼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핏블리는 "살면서 처음으로 며칠 전에 치즈볼을 먹어봤다.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처음으로 치즈볼 먹고 눈물을 흘렸다"고 답했다.

핏블리는 "내 머릿속에 없던 맛이라 놀랐다. 치킨을 시켰는데 치즈볼이 와서 먹었는데 치즈 맛이 터지더라. 너무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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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유튜버 핏블리가 생애 첫 치즈볼 먹방 소감을 밝혔다.

9월 16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는 헬스 트레이너 핏블리(문석기)가 출연했다.

DJ 서경석은 "청취자들 사연을 보면 운동에 대한 갈망과 먹방에 대한 얘기가 담겨있다. 모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을 모셨다"고 소개했다.

핏블리는 "BJ 치즈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핏블리다"고 인사를 건넸다. 양희은은 "BJ 치즈볼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핏블리는 "살면서 처음으로 며칠 전에 치즈볼을 먹어봤다. 1991년생으로 올해 30살이다. 처음으로 치즈볼 먹고 눈물을 흘렸다"고 답했다.

핏블리는 "내 머릿속에 없던 맛이라 놀랐다. 치킨을 시켰는데 치즈볼이 와서 먹었는데 치즈 맛이 터지더라. 너무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사진=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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