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볍게 즐기는 '소주칵테일'.. 플렉스와 토닉워터의 만남

김설아 기자 2020. 9. 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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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홈술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가 각자 집에서 '처음처럼 플렉스'와 음료를 활용해 나만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셀프 소주칵테일 만들기는 획일화된 제품에서 벗어나 좋아하는 술과 재료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손쉽게 본인만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취향저격과 동시에 재미까지 즐길 수 있어 홈술족들 사이에서 즐겨마시는 새로운 음주문화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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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칵테일 '플레토닉'/사진=롯데칠성음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홈술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가 각자 집에서 ‘처음처럼 플렉스’와 음료를 활용해 나만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16.9도의 ‘처음처럼 플렉스’와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인 ‘마스터 토닉워터’를 1:2의 비율로 섞으면 소주의 부드러운 맛과 토닉워터의 탄산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일명 ‘플레토닉’이 완성된다.

‘토닉워터’는 레몬, 라임 등 과피의 진액에 당분을 배합한 음료로 주로 칵테일 믹서로 널리 사용된다. 여기에 기호에 맞게 위스키, 과일맛 리큐르, 청량음료 등 다양한 술과 음료를 믹싱하면 맛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 레몬이나 라임을 더하면 완성도를 더욱 높인다. 특히 최근에는 홈술족이 늘면서 SNS를 통해 각자가 만드는 다양한 셀프 칵테일 제조법들을 확인할 수 있어 눈에 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셀프 소주칵테일 만들기는 획일화된 제품에서 벗어나 좋아하는 술과 재료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손쉽게 본인만의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취향저격과 동시에 재미까지 즐길 수 있어 홈술족들 사이에서 즐겨마시는 새로운 음주문화 중 하나”라고 말했다.

김설아 기자 sasa708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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