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피롱코바·부샤드 등 프랑스오픈에 와일드카드로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앤디 머리(110위·영국)가 이달 말 개막하는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프랑스 테니스협회는 15일 올해 프랑스오픈에 와일드카드를 받게 된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프랑스오픈에서는 피롱코바가 2016년 8강, 부샤드는 2014년 4강이 각각 최고 성적이다.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는 27일부터 2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앤디 머리 [A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9/15/yonhap/20200915100357526eqdi.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앤디 머리(110위·영국)가 이달 말 개막하는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출전한다.
프랑스 테니스협회는 15일 올해 프랑스오픈에 와일드카드를 받게 된 선수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머리는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에서 세 차례 우승 경력이 있으며 프랑스오픈에서는 2016년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허리와 고관절 등 부상 때문에 현재 세계 랭킹 100위 밖에 머무는 머리는 14일 끝난 US오픈에서는 2회전까지 진출했다.
![스베타나 피롱코바 [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9/15/yonhap/20200915100357671qncg.jpg)
여자 단식에서는 스베타나 피롱코바(156위·불가리아)와 유지니 부샤드(167위·캐나다) 등이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피롱코바는 2017년 윔블던 이후 결혼 및 출산 등의 이유로 코트를 떠났다가 올해 US오픈을 통해 복귀, 단식 8강까지 진출했다.
2014년 윔블던 준우승자 부샤드는 최근 부진했으나 13일 끝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TEB BNP 파리바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했다.
부샤드가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오른 것은 2016년 3월 말레이시아오픈 준우승 이후 이번이 4년 6개월 만이었다.
![유지니 부샤드 [EPA=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9/15/yonhap/20200915100357751aqoq.jpg)
프랑스오픈에서는 피롱코바가 2016년 8강, 부샤드는 2014년 4강이 각각 최고 성적이다.
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는 27일부터 2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emailid@yna.co.kr
- ☞ 자택서 의식 잃은 배우 오인혜 치료 중 끝내 숨져
- ☞ 아이돌 그룹 '초신성' 멤버 연루…해외 도박 수사 확대
- ☞ '담배 안 좋다' 직언에 바짝 언 김여정·맞장구 리설주
- ☞ 택시기사에 '기습 뽀뽀' 女승객 감형…법원 "경미한 추행"
- ☞ '손석희 공갈미수' 김웅, 2심 법정서 울먹이며…
- ☞ 해운대 광란의 질주, 사고 2번 내고 도망치다 또 7중 추돌
- ☞ 북한 결혼문화 살펴보니…최고 신랑감은 '손오공'?
- ☞ 미 국립공원 야영 남성 먹잇감 삼은 듯한 흑곰 안락사
- ☞ 여중생 지도하며 엉덩이 때린 교감의 변명 "친근감 표시"
- ☞ "판사가 못하면 내가 한다" 사이버 감옥의 위험한 낙인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쿠웨이트서 美 F-15 3대 추락…"방공망 오발"(종합) | 연합뉴스
- "해태 타이거즈는 내 종교였다"…마지막 단장 최윤범씨 별세 | 연합뉴스
- 지드래곤, 해외 콘서트서 '음력설' 인사하자 中 누리꾼 반발 | 연합뉴스
- [쇼츠] "이제 논스톱 융단폭격"…이란軍 본부 잿더미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에 호랑이접시·대통령에 산수화 선물(종합)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잿더미 속 책가방에 절규…이란 초교 폭사 165명(종합) |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 '이재명·김혜경 蘭' 생겨…李대통령 "정말 영광" | 연합뉴스
- 뼈까지 갈았는데…10대 턱에 박힌 의료기기, 합의금은 3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