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악의 꽃' 종영 소감.."다들 너무 수고하셨다"

2020. 9. 14. 16: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희진이 드라마 '악의 꽃' 종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희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의 꽃' 마지막 촬영을 마치면서.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잊지 못할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희진과 배우 이준기가 손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과 장희진이 큰 꽃다발·그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장희진은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도해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장희진 SNS
사진=장희진 SNS

배우 장희진이 드라마 '악의 꽃' 종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희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의 꽃' 마지막 촬영을 마치면서.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잊지 못할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희진과 배우 이준기가 손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과 장희진이 큰 꽃다발·그림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장희진은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도해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