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5년 만에 SNS로 '생존신고'..아내 윤혜진 반응 '눈길'

2020. 9. 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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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이 어제(13일) 근 5년 만에 SNS로 '생존신고'를 했습니다.

엄태웅은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엄태웅은 사진을 게재했을 뿐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반응은 뜨겁습니다. 엄태웅이 2015년 2월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게재한 자신의 근황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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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엄태웅 SNS

배우 엄태웅이 어제(13일) 근 5년 만에 SNS로 '생존신고'를 했습니다.

엄태웅은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에는 딸 지온 양을 재우고 있는 '아빠'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엄태웅은 사진을 게재했을 뿐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반응은 뜨겁습니다. 엄태웅이 2015년 2월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게재한 자신의 근황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아내 윤혜진은 "너무 오래전 사진이네요"라는 댓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엄태웅은 지난 2015년 성매매 혐의로 방송 활동을 중단해, 이듬해 벌금 100만 원형을 선고받은 뒤 이렇다 할 활동을 펼치지 않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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