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조선업, 두 달째 세계 선박 수주 1위

이상준 2020. 9. 14. 07: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울산]
코로나19발 수주가뭄 속에서도 LNG선과 초대형 에탄 운반선 발주 재개에 힘입어 한국이 2개월 연속 세계 선박 수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 조사결과, 지난달 세계 선박 발주는 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86만톤,36척으로, 이중 한국은 73%인 63만톤,23척을 수주했습니다.

중국은 전체의 24%를 수주해 두 달 연속 2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