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가 언급한 '소야'는 누구? #김종국 조카# 마이티마우스의 그녀 #나이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9. 14.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창희가 김종국의 조카 소야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남창희는 "되게 괜찮으신 거 같더라"라며 소야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의 오촌 조카인 그는 2010년 혼성듀오 소야앤썬으로 데뷔해 2018년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김종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좀 보자. 왜 자꾸 예뻐지니. 예쁜 소야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소양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야 인스타그램

남창희가 김종국의 조카 소야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남창희는 "되게 괜찮으신 거 같더라"라며 소야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소야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김종국의 오촌 조카인 그는 2010년 혼성듀오 소야앤썬으로 데뷔해 2018년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 마이티마우스의 ‘톡톡’, ‘나쁜놈’, ‘랄라라’ 등에 피처링 작업을 하면서 ‘마이티걸’로 불리기도 했다.

김종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주 좀 보자. 왜 자꾸 예뻐지니. 예쁜 소야 파이팅"라는 글과 함께 소양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