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골' 이승우, 내친김에 '멀티골' 터뜨렸습니다
이준혁 기자 2jh@kyunghyang.com 2020. 9. 13. 23:28
[스포츠경향]

이승우(신트트라위던)이 제대로 불붙었다.
이승우는 13일(한국시간) 앤트워프와의 2020-2021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멀티골을 터뜨렸다.
이승우는 전반 1분 만에 페널티지박스 왼쪽 지역으로 빠르게 침투해 들어간 뒤 동료의 패스를 왼발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더니 전반 23분엔 예리한 오른발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2019년 8월 헬라스 베로나(이탈리아)를 떠나 신트트라위던으로 이적한 이승우가 약 1년 1개월 만에 골을 몰아치고 있다.
이준혁 기자 2j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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