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 조아제약 윈다졸, 실제 회사-제품 "획기적 PPL"(방구석1열)

김명미 2020. 9. 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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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 속 조아제약은 실제 제약 회사였다.

'연가시'에는 제약회사가 치료제를 독점하는 스토리가 담긴다.

살인 기생충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는 조아제약 윈다졸.

'방구석1열' MC들은 "조아제약 윈다졸은 실제 회사, 제품이다. 이름만 빌려도 되는데 '윈다졸이라는 우리 제품도 써달라' 했다고 한다. 획기적인 PPL이었다. 당시 제약회사는 공장을 촬영 장소로 제공해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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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연가시' 속 조아제약은 실제 제약 회사였다.

9월 13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재난을 주제로 한 두 영화 '연가시' '더 임파서블'을 다뤘다.

'연가시'에는 제약회사가 치료제를 독점하는 스토리가 담긴다. 살인 기생충을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는 조아제약 윈다졸.

'방구석1열' MC들은 "조아제약 윈다졸은 실제 회사, 제품이다. 이름만 빌려도 되는데 '윈다졸이라는 우리 제품도 써달라' 했다고 한다. 획기적인 PPL이었다. 당시 제약회사는 공장을 촬영 장소로 제공해줬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방구석 1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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