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축구단 태운 통학버스 추돌 사고..인명피해 없어
정반석 기자 2020. 9. 12.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11일) 오후 6시 40분쯤 인천시 동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항터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3대 일부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체 구간에서 통학버스 운전자가 부주의로 차량 브레이크를 늦게 밟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11일) 오후 6시 40분쯤 인천시 동구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항터널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린이 축구단원 등 28명을 태운 통학버스가 앞서 가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고, 충격에 밀려 나간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SUV 차량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3대 일부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정체 구간에서 통학버스 운전자가 부주의로 차량 브레이크를 늦게 밟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반석 기자jb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달 중 참변” 父 대신 남긴 사과…'음주 벤츠' 공분
- “왜 거짓말 했습니까?” 비난에, 트럼프 “끔찍한 질문”
- 온라인 수업에 음란물 틀어 놓고 “안녕”…여중 '발칵'
- 약효 논란→허가→취소…수상한 '췌장암 신약'
- “제발 그만” 애원에도 공격…콜롬비아 경찰 향한 분노
- “강속구 그냥 맞아라” 초등생 야구 감독의 '엽기 폭행'
- “더 못 버틴다” “PC방이 왜 고위험?” 단체행동 예고
- '청춘학개론' 조융, 사고로 사망…26세에 요절
- 개코, 故설리 다큐에 분노 “시청률이 제작의도? 굉장히 화가 난다”
- 말기암 아빠와 만남에 1,400만 원?…시민들이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