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독수공방' 알 7개 낳은 美 비단구렁이 '화제'
민경찬 2020. 9. 11. 0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동물원이 제공한 사진에 비단구렁이 한 마리가 지난 7월 23일 자신이 낳은 알을 품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동물원 전문가들은 62세의 이 구렁이가 지난 20년간 수컷 비단뱀 근처에 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7개의 알을 낳았는지 알아내려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인트루이스=AP/뉴시스]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동물원이 제공한 사진에 비단구렁이 한 마리가 지난 7월 23일 자신이 낳은 알을 품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동물원 전문가들은 62세의 이 구렁이가 지난 20년간 수컷 비단뱀 근처에 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7개의 알을 낳았는지 알아내려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09.11.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는 소문 싫었다"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
- 유시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이하늘에게 전한 속마음
- 여에스더, 10년 넘게 챙겨준 가사 도우미에 강남집 플렉스
- 남보라, 반찬가게 사장 됐다 "만삭 몸으로 출근"
- 조보아 친동생, 연애 예능 출연…알고 보니 LG 직원
- 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투병…"악역이 몸과 마음 갉아 먹어"
- 심철종 "1년 시한부 판정…아들에게 간이식 받아"
- 이종석, 아이유와 결별 한 달 만에 휴양지서 포착
- 김새롬, '인테리어 2억' 청담 집 떠나나 "묶여있는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