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루 모델' 유준상·홍은희 부부 계약 연장

이상현 2020. 9. 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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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은 자사 아파트 브랜드 '코아루'의 광고 모델인 유준상, 홍은희 부부(사진)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건강하고 단란한 모습과 적극적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모습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판단되어 재계약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아파트 브랜드와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신탁사의 이미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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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 모습 긍정적인 요소"
유준상 홍은희 부부 모델컷. <한국토지신탁 제공>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자사 아파트 브랜드 '코아루'의 광고 모델인 유준상, 홍은희 부부(사진)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준상, 홍은희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다양한 나눔과 기부를 적극 실천하며 드라마, 영화, 뮤지컬,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친근하면서 건강하고 단란한 부부의 모습이 한국토지신탁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 지난해 9월 전속 광고모델로 선정됐으며 이번 계약 연장으로 유준상, 홍은희 부부는 2021년 9월까지 총 2년 간 '코아루'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특히 기업 모델로도 동시에 선정된 배우 유준상의 경우, 지난해 '같이펀딩'을 비롯해 최근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여러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유준상, 홍은희 부부의 건강하고 단란한 모습과 적극적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모습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판단되어 재계약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아파트 브랜드와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신탁사의 이미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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