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그리스 난민수용소 화재, '힘겹게 대피하는 난민들'
배정한 2020. 9. 10.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현지시간) 그리스 레스보스섬의 모리아 난민수용소에서 두 번째 화재가 발생해 수용 중이던 난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이곳은 코로나19 환자가 35명 발생해 1주일 전부터 폐쇄됐던 곳으로 이번 화재로 많은 난민이 탈출했다.
과밀하기로 악명 높은 이 수용소에서 8일에 이어 또다시 화재가 발생하면서 유럽의 난민 정책에 대한 비난이 다시 일고 있다.
한편, 레스보스섬의 난민수용소는 지난해 9월 열악한 처우에 항의하는 이민자들이 불을 질러 화재가 발생한 적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9일(현지시간) 그리스 레스보스섬의 모리아 난민수용소에서 두 번째 화재가 발생해 수용 중이던 난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이곳은 코로나19 환자가 35명 발생해 1주일 전부터 폐쇄됐던 곳으로 이번 화재로 많은 난민이 탈출했다. 모리아 수용소에는 약 1만 2500명의 난민이 수용돼 있었다. 과밀하기로 악명 높은 이 수용소에서 8일에 이어 또다시 화재가 발생하면서 유럽의 난민 정책에 대한 비난이 다시 일고 있다.
한편, 레스보스섬의 난민수용소는 지난해 9월 열악한 처우에 항의하는 이민자들이 불을 질러 화재가 발생한 적 있다. 이 사건으로 최소 1명이 사망했다.





hany@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TF초점] 아메바컬쳐, 우직한 15년…'컬쳐 메이커' 진화
- [TF프리즘] '뮬란'→'원더 우먼'…코로나에 맞설 여성 서사
- 아웃사이더, 무료 분양 받은 악어 폐사에 "책임 통감…죄송"
- [TF댓글뉴스] 양현석, 원정도박 혐의 인정…"상습 아닌 단순?"
- 젠지, T1 꺾고 '2020 롤드컵' 마지막 티켓 잡았다
- [TF프리즘] 흔들리는 '일자리 정부'…고용지표 '암울'
- [TF초점] 해명에도 풀리지않는 추미애 아들 의혹 3가지
- 이재용 삼성 부회장, 현장 경영 재개…동행 비전 실천도 흔들림 없이(종합)
- [TF이슈] 조국 5촌 조카 항소심 시작…쟁점은 역시 정경심
- 3기 신도시 '사전 청약', 오히려 독?…전월세값 급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