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리메이크 확정..봉준호 제작 참여[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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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심성보 감독과 공동 각본 작업을 했던 '해무'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이 '해무' 제작에 참여한다.
봉준호 감독은 "파티시펀트는 우리 시대의 현실을 탐구하는 영화를 만든다. 맷 파머 감독은 뛰어난 범죄 스릴러인 '아무 일도 없었다'와 같이 사람을 극한의 상황에 처하게 함으로써 본성을 드러낼 줄 안다. '해무' 리메이크를 통해 함께하고 싶다는 기대감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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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심성보 감독과 공동 각본 작업을 했던 '해무'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봉준호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다.
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이 '해무' 제작에 참여한다. '그린북' 등을 제작한 제작사 파티시펀트가 봉준호 감독과 함께 하며 '아무 일도 없었다'를 연출한 맷 팔머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이 해무 속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 2014년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봉준호 감독은 "파티시펀트는 우리 시대의 현실을 탐구하는 영화를 만든다. 맷 파머 감독은 뛰어난 범죄 스릴러인 '아무 일도 없었다'와 같이 사람을 극한의 상황에 처하게 함으로써 본성을 드러낼 줄 안다. '해무' 리메이크를 통해 함께하고 싶다는 기대감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고 말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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