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대체복무, 오늘(10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시작 [M+이슈]

2020. 9. 10.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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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오늘(10일)부터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김호중은 10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에 들어간다.

병역판정신체검사결과 김호중은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았다.

특히 일반적인 병역신체검사의 경우 1차에서 등급 결정되지만, 김호중은 관심대상으로 분류돼 2차 심의까지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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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대체복무 오늘(10일) 시작 사회복무요원 근무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가수 김호중이 오늘(10일)부터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김호중은 10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에 들어간다.

당초 그는 6월 입대 예정이었으나 입영을 연기하고 병역판정신체검사를 다시 받았다.

병역판정신체검사결과 김호중은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았다.

특히 일반적인 병역신체검사의 경우 1차에서 등급 결정되지만, 김호중은 관심대상으로 분류돼 2차 심의까지 받은 바 있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5일 첫 정규앨범 ‘우리家’를 발매,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트바로티의 인기를 입증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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