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전국민 독감 무료예방접종 당장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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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전국민 대상 독감 무료예방접종을 당장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원 지사는 이어 제주도는 국가 무료예방접종 대상이 아닌 만 19세부터 만 61세까지의 도민들에게도 독감 무료예방접종을 하도록 했다면서 "독감 백신접종 역시 보편과 선별의 구분이 무의미한 사업이고 우선순위에 들어갈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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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전국민 대상 독감 무료예방접종을 당장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독감 예방접종은 면역력 저하를 통한 코로나19 감염 위험과 호흡기 질환 등으로 인한 의료체계 과부하를 사전에 낮출 수 있다"며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등을 고려하면 늦어도 11월까지는 2회 접종을 마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이어 제주도는 국가 무료예방접종 대상이 아닌 만 19세부터 만 61세까지의 도민들에게도 독감 무료예방접종을 하도록 했다면서 "독감 백신접종 역시 보편과 선별의 구분이 무의미한 사업이고 우선순위에 들어갈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기주 기자 (kiju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0/politics/article/5904901_326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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