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직원 확진, 분주한 선별진료소
윤일지 기자 2020. 9. 9. 14:56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울산 현대중공업 직원, 가족 등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9일 울산 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현대중공업 직원들로 붐비고 있다.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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