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파란 비키니'로 섹시 폭발..누구나 부러워할 S라인 몸매
김진선 기자 2020. 9. 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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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완벽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한 번 못 가보고 여름이 다 지나갔네. 아쉬운대로 예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한편 미국 변호사 겸 한국에서는 방송에 여러차례 모습을 보인 서동주는 최근 에세이집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하고 국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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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완벽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한 번 못 가보고 여름이 다 지나갔네. 아쉬운대로 예전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특유의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팔로워들은 “이십대라 해도 믿을것 같다. 몸매 너무 부러워요, 봐도 봐도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로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미국 변호사 겸 한국에서는 방송에 여러차례 모습을 보인 서동주는 최근 에세이집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하고 국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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