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수익, "몇 백 정도 된다"

김유림 기자 2020. 9. 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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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짙은이 솔직한 매력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에서는 짙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짙은은 "요새 계속 집에있다. 작업실가서 곡 정도 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특히 짙은은 올해 수익에 대한 DJ 뮤지의 질문에 "순수익은 몇 백 정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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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짙은이 솔직한 매력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사진=두시의 데이트 인스타그램

가수 짙은이 솔직한 매력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에서는 짙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짙은은 "요새 계속 집에있다. 작업실가서 곡 정도 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DJ 뮤지는 "정말 음악도 잘 하시지만, 입담이 정말 최고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짙은은 "결혼한지 2년정도 되었다. 결혼은 지방에서 조용히 했다. 처음에 결혼 생활이 너무 힘들었는데 갈수록 너무 좋다. 결혼 전에는 슬픈 노래를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꿈과 집에 대해서도 많이 다룬다"라고 밝혔다.

특히 짙은은 올해 수익에 대한 DJ 뮤지의 질문에 "순수익은 몇 백 정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08년 데뷔한 짙은은 ‘백야’, ‘원더랜드’, ‘역광’, ‘품’, ‘할 말이 있어요’ 등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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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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