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페란 잃은 발렌시아, 주앙 필리페 조타 영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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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CF가 주앙 필리페 조타(21) 영입을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 언론 <헤르코드> 는 7일 "발렌시아가 측면 자원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그들의 타깃은 SL 벤피카의 윙어 주앙 펠리페 조타(20)다. 재정 상황이 좋지 않은 발렌시아는 임대 후 이적을 통해 그를 데려오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헤르코드>
이에 측면 자원 보강이 필요하고 그 일환으로 조타 영입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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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발렌시아 CF가 주앙 필리페 조타(21) 영입을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 언론 <헤르코드>는 7일 "발렌시아가 측면 자원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그들의 타깃은 SL 벤피카의 윙어 주앙 펠리페 조타(20)다. 재정 상황이 좋지 않은 발렌시아는 임대 후 이적을 통해 그를 데려오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조타는 1999년 생의 포르투갈 국적 윙어다. 벤피카 소속인 그는 포르투갈의 주목 받는 자원 중 한 명이다. 한국 팬들에게는 지난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을 상대한 것으로 뇌리에 남아있는 선수다.
현재 발렌시아는 페란 토레스(20)를 잔류시키길 원했으나, 선수 측과 재계약이 결렬됨에 따라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시킨 상황이다. 이에 측면 자원 보강이 필요하고 그 일환으로 조타 영입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이형주 기자(폴란드 비엘스코 비아와/비엘스코 비아와 스타디움)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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