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서 52주 최고가 경신..배당 기대감 선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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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맥심'으로 유명한 동서식품의 지주회사인 동서(026960)가 강세다.
하반기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미리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동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호재가 있을만한 게 없다"며 "매년 10월쯤 배당을 앞두고 주가가 올랐는데, 그런 현상이 올해 좀 더 일 찍 나타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서의 지난해 기준 배당률은 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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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커피믹스 ‘맥심’으로 유명한 동서식품의 지주회사인 동서(026960)가 강세다. 하반기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미리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8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동서는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59%(1650원) 오른 2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한때 2만720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거래량은 20만주로 전 거래량을 경신했다. 거래대금은 54억원이다. 외국인이 12억원어치를 사고 있다.
동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호재가 있을만한 게 없다”며 “매년 10월쯤 배당을 앞두고 주가가 올랐는데, 그런 현상이 올해 좀 더 일 찍 나타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서의 지난해 기준 배당률은 3.6%다.
이지현 (ljh42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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