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바비인형' 박은빈, 남심 사로잡는 '여친짤'

김정은 2020. 9. 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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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본방사수 요정으로 등극했다.

박은빈은 "월요일이네요. 오후 10시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재미있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한편, 박은빈이 김민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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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이 미모를 뽐냈다. 박은빈 SNS

배우 박은빈이 본방사수 요정으로 등극했다.

박은빈은 "월요일이네요. 오후 10시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재미있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인형같은 비주얼에 화사한 미소는 수많은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누리꾼들은 "은빈씨 본방사수 할게요", "정말 예쁘다", "완전 바비인형"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빈이 김민재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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