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양세찬, 이광수가 해명 시작하자 발언권 박탈 '3분 마스크'

나금주 2020. 9. 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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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이 가장 먼저 이광수의 발언권을 박탈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바로 이광수의 발언권을 박탈해 웃음을 안겼다.

오디오감독 양세찬은 원하는 1인에게 마스크를 씌워 3분간 말을 못하게 만들 수 있었다.

 3분 후 마스크를 벗은 이광수는 "너무 답답해서 약간 병이 생겼다. 이런 답답함은 오랜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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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양세찬이 가장 먼저 이광수의 발언권을 박탈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괴도 특집 1탄이 펼쳐졌다.

이날 윤석호 경위는 "절도범들이 범행 전부터 사전 준비를 한다"라며 직업 중 인테리어전문가, 보안전문가를 의심했다. 하지만 이광수는 "괴도면 진실의 방을 알고 있는데, 굳이 인테리어 전문가를 택할 필요가 없다"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바로 이광수의 발언권을 박탈해 웃음을 안겼다. 오디오감독 양세찬은 원하는 1인에게 마스크를 씌워 3분간 말을 못하게 만들 수 있었다. 3분 후 마스크를 벗은 이광수는 "너무 답답해서 약간 병이 생겼다. 이런 답답함은 오랜만"이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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