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카터, 임신한 '여친♥'과 약혼 발표→포르노 배우 데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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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론 카터가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와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론 카터는 한 성인 웹사이트의 생방송 캠 쇼에 출연, 포르노 배우로 데뷔를 앞뒀다.
또 아론 카터는 라이브 쇼에서 포르노 배우의 여러 가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은 아론 카터가 여자친구 멜라니 마틴의 임신 소식을 알린 뒤라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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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론 카터가 포르노 배우로 데뷔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와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론 카터는 한 성인 웹사이트의 생방송 캠 쇼에 출연, 포르노 배우로 데뷔를 앞뒀다.
또 아론 카터는 라이브 쇼에서 포르노 배우의 여러 가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은 아론 카터가 여자친구 멜라니 마틴의 임신 소식을 알린 뒤라 충격을 더했다. 아론 카터는 최근 여자친구 멜라니 마틴과 약혼했지만 가정 폭력으로 체포돼 5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이후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앞으로 아빠로서 바빠질 거 같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론 카터는 1987년생으로 앨범 'Aaron Carter 1st' 데뷔,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마약 소지 혐의로 기소되고, 음주운전을 하는 등 각종 구설에 휘말렸다.
또 친형이자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와 다툼, 누나에게 어렸을 때 성적 학대를 받았다는 주장 등 가정불화를 고백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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