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엔터테인먼트' 데뷔 임박 다섯장! 아이돌 필수템 '이름표' 착용하고 최종 동선 체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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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최소 10년 차 부부 호흡을 자랑하는 다섯장의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다섯장은 '음악 방송 리허설 필수품'인 이름표를 착용하며 "약간 더 패셔니스타 같은"이라며 "우리 오늘 하루종일 입고 있자"며 모두 마음에 들어했다.
다섯장은 최종 안무 영상인만큼 다같이 모여 진지하게 모니터링 했다.
제이블랙과 마리는 "실전으로 가봅시다"라며 "어디로 갈지는 알려줄 수 없어"라며 다섯장의 멋진 데뷔 무대를 위해 실전 무대(?)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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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최애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최소 10년 차 부부 호흡을 자랑하는 다섯장의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리더 후이, 회택은 "자기들 이리 좀 와봐봐"라며 자기들(?)을 무대 중앙으로 불렀다.

후이는 "선물있어 선물"이라며 직접 준비한 화려한 이름표를 멤버들에게 나누어주었다. 다섯장은 '음악 방송 리허설 필수품'인 이름표를 착용하며 "약간 더 패셔니스타 같은"이라며 "우리 오늘 하루종일 입고 있자"며 모두 마음에 들어했다. 다섯장은 '잘될거야'부터 동선 체크용 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다섯장은 최종 안무 영상인만큼 다같이 모여 진지하게 모니터링 했다. 모니터링 하는 와중에 '시선고정' 안무를 책임진 제이블랙과 마리가 마지막 확인을 위해 연습실을 방문하기도 했다. 제이블랙과 마리는 "실전으로 가봅시다"라며 "어디로 갈지는 알려줄 수 없어"라며 다섯장의 멋진 데뷔 무대를 위해 실전 무대(?)로 이동했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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