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러는 거?".. 양홍원, 도로 위 엉덩이 노출사진 SNS에 올려

김지성 기자 2020. 9. 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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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이 5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노출 사진을 올렸다. /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

래퍼 양홍원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노출 사진을 올렸다.

양홍원은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내용 없이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만 적은 채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빈 도로 한가운데에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노출하고 있는 양홍원의 모습이 모자이크 없이 담겼다.

양홍원은 또 도로에 누워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2장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에 "진짜 뭐임? 왜 이러는 거임?", "아침에 삭제할 거지", "이거이거 또 후회하려고" 등 반응을 보였다.

양홍원은 2017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우승했으며 이후 '쇼미더머니8' 등에 출연했다.

래퍼 양홍원이 5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노출 사진을 올렸다. /사진=양홍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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