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피부임상연구센타 공모청약 성료..청약증거금 7조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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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자회사 P&K피부임상연구센타는 기업공개(IPO) 일반청약에서 약 82억원 모집에 7조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고 4일 밝혔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IPO 수요예측에서는 1474개 기관이 참여해 13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 참여 물량의 75.9%가 밴드 상단을 초과하는 가격을 써내서 공모가를 밴드 상단인 1만 8300원을 넘어선 가격으로 결정할 수 있었으나 투자자들을 위해 상단으로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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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IPO 수요예측에서는 1474개 기관이 참여해 13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99년 7월 코스닥 공모주 배정에 수요예측제도가 도입된 이후 사상 두 번째로 높은 경쟁률로 공모가는 상단에서 결정됐다.
수요예측 참여 물량의 75.9%가 밴드 상단을 초과하는 가격을 써내서 공모가를 밴드 상단인 1만 8300원을 넘어선 가격으로 결정할 수 있었으나 투자자들을 위해 상단으로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봉엘에스는 피엔케이의 상장 시 구주 매출로 인한 163억원의 자금은 송도 데이터 기반의 연구소 및 스마트팩토리 설립에 사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향후 바이오 신소재, 천연물 소재, 식품 소재의 효능에 대한 안전 연구와 피엔케이의 인체적용시험 연구를 협업 및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소재 개발 및 신규 프로토콜 개발을 통해 시장과 고객을 더욱 만족시킬 연구 결과물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kazzy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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