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형사정책담당관' 주축 '검찰개혁' 정책 연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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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이 직제개편으로 해체된 검찰개혁추진단을 대신해 대검 차장 직속인 형사정책담당관을 주축으로 검찰 정책 연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직제 개편으로 해체된 대검 검찰개혁추진단 업무를 정식 조직인 형사정책담당관에 이관해 이어가기 위한 배치로도 풀이됩니다.
박 담당관은 지난 1월 발족한 대검 검찰개혁추진단 팀장을 맡아 개정된 형사소송법 등에 맞춰 새로운 업무 시스템 설계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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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이 직제개편으로 해체된 검찰개혁추진단을 대신해 대검 차장 직속인 형사정책담당관을 주축으로 검찰 정책 연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검은 박기동 형사정책담당관 아래 애초 배치됐던 연구관 4명에다, 각 부에서 차출된 연구관 6명을 추가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총장이 공개석상에서 형사사법제도 변화와 함께 언급했던 불구속 수사 원칙과 공판 중심 수사구조 개편 등 대검 정책 기능 강화 기조와 맞닿아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직제 개편으로 해체된 대검 검찰개혁추진단 업무를 정식 조직인 형사정책담당관에 이관해 이어가기 위한 배치로도 풀이됩니다.
박 담당관은 지난 1월 발족한 대검 검찰개혁추진단 팀장을 맡아 개정된 형사소송법 등에 맞춰 새로운 업무 시스템 설계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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