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어린 딸 이어 30대 엄마 코로나19 확진..강원 총 203명
양지웅 2020. 9. 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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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일 발생했다.
원주시 보건당국은 이날 단구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딸 B(4)양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검사를 진행해 양성으로 밝혀졌다.
A씨의 확진으로 원주지역 확진자는 111명, 강원 확진자는 20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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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9/04/yonhap/20200904080258986wyda.jpg)
(원주=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원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일 발생했다.
원주시 보건당국은 이날 단구동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딸 B(4)양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검사를 진행해 양성으로 밝혀졌다.
A씨는 딸과 함께 자가격리 중이라 추가 동선을 없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경기 안산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될 예정이다.
A씨의 확진으로 원주지역 확진자는 111명, 강원 확진자는 203명으로 늘어났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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