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레스터, 아탈란타 풀백 카스타뉴와 5년 계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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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가 아탈란타의 풀백 티모시 카스타뉴를 영입하며 수비를 강화했다.
레스터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스타뉴와 5년 계약에 성공했다. A매치 기간이 끝난 뒤 새 동료들과 만날 것이다"고 발표했다.
카스타뉴는 벨기에 출신 풀백으로 겡크 유스 팀에서 성장해 지난 2014년 벨기에 프로 리그에 데뷔했다.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파리 생제르맹과 이적설이 나왔지만 카스타뉴의 선택은 레스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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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레스터 시티가 아탈란타의 풀백 티모시 카스타뉴를 영입하며 수비를 강화했다.
레스터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스타뉴와 5년 계약에 성공했다. A매치 기간이 끝난 뒤 새 동료들과 만날 것이다"고 발표했다.
카스타뉴는 벨기에 출신 풀백으로 겡크 유스 팀에서 성장해 지난 2014년 벨기에 프로 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3년을 더 팀에 머문 뒤 지난 2017년 아탈란타에 합류해 커리어를 이어갔다. 빠른 스피드와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오버래핑과 수비력이 장점으로 꼽혔다. 또한 측면 미드필더와 좌우 풀백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지난 2018년에는 국가대표팀에 데뷔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아탈란타에서 35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3위와 챔피언스리그 8강행을 도왔다.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파리 생제르맹과 이적설이 나왔지만 카스타뉴의 선택은 레스터였다. 5년 계약을 체결하며 다음 시즌부터 프리미어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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