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절친 정명규 등장..'판타스틱 듀오' 우승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의 절친으로 가수 정명규가 출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친구들이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영웅의 친구로 정명규가 등장했다.
이에 임영웅은 정명규에 대해 해 "굉장히 성실한 친구다. 이번에 '사랑의 콜센타' 출연 제안을 했더니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의 절친으로 가수 정명규가 출연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친구들이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영웅의 친구로 정명규가 등장했다.
정명규는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우승했지만, 지금은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임영웅은 정명규에 대해 해 "굉장히 성실한 친구다. 이번에 '사랑의 콜센타' 출연 제안을 했더니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임영웅, 정명규는 나미의 '슬픈 인연' 무대를 불렀다. 두 사람은 특유의 감성 보이스로 열창해 98점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영탁 친구로 박기웅, 이찬원 친구로 황윤성, 정동원의 친구로 임도형, 장민호의 친구로 금잔디, 김희재의 친구로 서지오가 출연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자가 대기' 이낙연의 청와대 동선, 사진으로 살펴보니...
- '아직 배고프다'는 김종인... "지금 변화? 시동에 불과"
- 다리 무너지기 30초전 "후진 하세요"… 인명피해 막은 주민들
- 쏠 적군도 없는데... 섬나라 호주는 왜 한국산 K-9 자주포를 사나
- "공공의료 여론 아랑곳 않는 집단 휴진, 의사기득권 지키기에 불과"
- 서울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에 5억원 손배소송한다
- '이낙연發 정책협치' 가시권 들어온 정책은
- 中 "10년 뒤 핵탄두 2배? 美에 달렸다" 경고
- '문 대통령은 청개구리ㆍ박근혜'... 안철수의 거칠어지는 입
- 최저임금만큼 번다? 코로나 시대 라이더의 속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