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이수만과 함께한 10대 시절 'SM 전설과 아시아 별'[SNS★컷]

한정원 2020. 9. 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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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9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진짜 이거 찾고 빵 터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SM엔터테인먼트 재팬 대표 남소영, 김영민 사장, 이수만 회장과 나란히 웃고 있다.

이를 본 김영철은 "보아야 옆에 남소영 이사님? 와우", 황신혜는 "보아야 너무 귀한 사진이네", 이특은 "합성인 줄"이라고 댓글을 달며 신기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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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보아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보아는 9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진짜 이거 찾고 빵 터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SM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SM엔터테인먼트 재팬 대표 남소영, 김영민 사장, 이수만 회장과 나란히 웃고 있다. 보아는 "젊은 그대여 지금 모습 그대로 영원히. 사랑해요. 아마 2001년쯤?"이라고 덧붙이며 기억을 회상했다.

이를 본 김영철은 "보아야 옆에 남소영 이사님? 와우", 황신혜는 "보아야 너무 귀한 사진이네", 이특은 "합성인 줄"이라고 댓글을 달며 신기함을 드러냈다.

한편 보아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사진=보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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