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댁' 진재영, 태풍 마이삭 북상에 "조심하세요" [TD#]

박상후 기자 2020. 9. 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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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재영이 태풍 마이삭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진재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 어쩔 수 없는 시간들이다. 태풍 조심해야 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제주도에 가까워짐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태풍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비상대응 수위도 가장 높은 3단계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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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진재영이 태풍 마이삭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진재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 어쩔 수 없는 시간들이다. 태풍 조심해야 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 집 앞에 나뭇가지가 뽑혀 굴러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제주도에 가까워짐에 따라 이날 오전 9시 태풍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비상대응 수위도 가장 높은 3단계를 발령했다.

마이삭은 금일 저녁 제주도 동쪽 해상을 지나 3일 새벽 경남 거제와 부산 사이 지점에 상륙한 뒤 같은 날 오전 중 동해 중부해상으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진재영 인스타그램]

마이삭 | 진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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