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형 윌리엄 모자 뺏어 쓰고 "나한테 더 잘 어울려"[SNS★컷]

지연주 2020. 9. 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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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둘째 아들 벤틀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9월 2일 "형 모자 뺏어쓰고~ 나한테 더 어울린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형 윌리엄의 모자를 착용한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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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샘 해밍턴 둘째 아들 벤틀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9월 2일 "형 모자 뺏어쓰고~ 나한테 더 어울린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형 윌리엄의 모자를 착용한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벤틀리의 잔망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벤틀리의 앙증맞은 자태도 돋보인다.

샘 해밍턴과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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