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선, 레드 슈트도 찰떡 소화 "잘생긴 척" [SNS★컷]

서지현 2020. 9. 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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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인선이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신인선은 9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중에 대기실 의자와 콜라보♥ 잘생긴 척 해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인선은 레드 슈트를 입은 채 빨간색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뚝한 콧날과 강렬한 눈빛을 뽐내는 신인선은 남성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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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가수 신인선이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신인선은 9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중에 대기실 의자와 콜라보♥ 잘생긴 척 해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인선은 레드 슈트를 입은 채 빨간색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뚝한 콧날과 강렬한 눈빛을 뽐내는 신인선은 남성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빨간색도 찰떡 같이 어울리네요" "무슨 광고인지 궁금해요" 등의 반응을 표했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사진=신인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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