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박보검 향한 뭉클한 '팬심'..직접 그린 1700장의 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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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한 가운데, 박보검을 향한 한 팬의 지극한 팬심이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매일 한 장씩 총 1,700장의 팬 아트를 그려왔다"는 팬은 "600장만 더 그리면 보검이 제대한다고 생각하니 그 시간이 별 거 아닌 것 같다. 1,700장도 그렸는데 그깟 600장쯤이야"라며 대범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는 또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변함없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보검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 변치 않고 여기 있을게요"라며 박보검에게 진심을 담은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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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경남 창원시 진해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한 가운데, 박보검을 향한 한 팬의 지극한 팬심이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소속사가 두 차례나 강조했던 것처럼 박보검은 입대 당일이던 어제(31일) 어떠한 인사나 간단한 행사 없이 조용히 입소했습니다. 이에 많은 팬들도 조용한 응원을 보냈는데요, 박보검의 팬아트를 그려온 한 팬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심을 담은 응원을 전했습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매일 한 장씩 총 1,700장의 팬 아트를 그려왔다"는 팬은 "600장만 더 그리면 보검이 제대한다고 생각하니 그 시간이 별 거 아닌 것 같다. 1,700장도 그렸는데 그깟 600장쯤이야"라며 대범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는 또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변함없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보검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 변치 않고 여기 있을게요"라며 박보검에게 진심을 담은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이에 많은 누리꾼은 "1,700장이라니... 정성과 의지가 대단하신 분", "600장 더 그리면 온다는 말이 찡하네요", "박보검은 저런 팬이 있어서 정말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는데요, 박보검 또한 2017년에 해당 팬에게 "매일매일 멋진 그림 선물, 고마워요"라고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던 것이 알려져 감동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사진='uuzy_1' 트위터, 블러썸엔터테인먼트)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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