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컵여신 강인경, 마이크로 비키니 입고 맥심 표지 장식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20. 8. 31. 15:51
[스포츠경향]

176만 팔로어를 가진 모델 강인경이 역대급 비키니룩을 선보였다.
남성지 맥심은 31일 강인영의 파격적인 화보를 담은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강인경은 검정색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고 티셔츠를 허벅지까지 내려 입은 모습으로 남심을 자극했다.
맥심 측은 “9월호 주제는 ‘노출’”이라면서 “주제가 주제인 만큼 여태까지 맥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위의 표지 화보를 모델 강인경의 등장으로 완성시켰다”고 말했다. 맥심 측은 또 커버에 “맥심의 리미트는 여기까지다. 창간 이래 가장 문제적인 표지 모델”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강인경은 “아직도 (노출이 있는 화보는)조금 부끄럽다”면서도 “근데 촬영이 끝나고 내가 예쁘게 나온 사진을 보면 마냥 행복하고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강인경은 팔로어가 176만명에 달하는 인기 모델로 한국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남성들에게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맥심 9월호에서는 강인경의 비키니 화보 외에도 미스 맥심 고아라의 생애 최초 누드 화보, 아프리카 TV 인기 BJ호캉스 화보 등이 담겼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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