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라 쓰고 '훈남'이라 부른다..폭풍 다이어트→'쇼미9' 지원 행보 기대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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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스윙스는 폭풍 다이어트를 한 듯 날렵해진 턱선과 근육으로 꽉 찬 피지컬, 역삼각형 기럭지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한 스윙스는 강렬한 남성미를 넘어 절제된 섹시미까지 과시하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스윙스는 올해 방영 예정인 Mnet '쇼미더머니9'에 심사위원이 아닌 참가자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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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래퍼 스윙스가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30일 스윙스는 개인 SNS에 "#beastmode #겨우몸푸는중쟤넨외쳐end #너한테왜져난나한테도지지않아"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흰 티셔츠에 검은색 팬츠, 운동화를 매치하면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완성한 모습. 스윙스는 폭풍 다이어트를 한 듯 날렵해진 턱선과 근육으로 꽉 찬 피지컬, 역삼각형 기럭지로 여심을 저격했다.
또한 스윙스는 강렬한 남성미를 넘어 절제된 섹시미까지 과시하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스윙스는 올해 방영 예정인 Mnet '쇼미더머니9'에 심사위원이 아닌 참가자로 지원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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