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이하이 "시력 0.1에 난시, 세상 흐리게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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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에서 가수 이하이가 자신의 시력을 밝혔다.
2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K팝스타' 출신 9년 차 가수 이하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하이는 일어나자마자 물과 커피를 마시며 잠을 깼다.
이하이는 "내가 밖에서 안경을 안 쓴다. 시력은 0.2~0.1 정도다. 난시까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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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온앤오프'에서 가수 이하이가 자신의 시력을 밝혔다.
2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K팝스타' 출신 9년 차 가수 이하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하이는 일어나자마자 물과 커피를 마시며 잠을 깼다. 이어 그는 안경을 쓴 채 미국 드라마를 시청했다. 이하이는 "내가 밖에서 안경을 안 쓴다. 시력은 0.2~0.1 정도다. 난시까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렌즈도 시력 없는 것만 사용한다. 세상을 흐리게 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나는 지금 어떻게 보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하이는 "잘생겼다"라고 칭찬했다.
특히 이하이는 TV, 태블릿 PC를 한꺼번에 보는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하나를 꾸준히 못했다. 엄마랑 같이 살 때는 안 그랬는데, 구박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러는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온앤오프']
온앤오프 | 이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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